프랑스 유럽경영대학원 인시아드의 한국인 김위찬 교수와 르네 모보르뉴(Renee Mauborgne) 교수가 1990년대 중반 가치혁신(value innovation) 이론과 함께 제창한 기업 경영전략론이다. 블루오션(푸른 바다)이란 수많은 경쟁자들로 우글거리는 레드오션(red ocean:붉은 바다)과 상반되는 개념으로, 경쟁자들이 없는 무경쟁시장을 의미한다.
2005년 2월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출판사에서 같은 제목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자마자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며 26개 언어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한국에서도 삼성전자(주)와 LG그룹이 블루오션전략을 경영전략으로 도입할 것을 선언하면서 정계·재계 지도자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블루오션전략》은 두 교수가 1990년대부터 연구해 온 이론을 집대성한 책이다. 기업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경쟁시장이 아니라,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 블루오션전략은 산업혁명 이래로 기업들이 끊임없이 거듭해 온 경쟁의 원리에서 벗어나, 발상의 전환을 통해 고객이 모르던 전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이 새로운 시장은 차별화와 저비용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기업과 고객 모두에게 가치의 비약적 증진을 제공하는 시장으로, 다른 기업과 경쟁할 필요가 없는 무경쟁 시장이다. 쉽게 말해 기존의 치열한 경쟁시장 속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매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시장, 곧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내는 전략을 말한다.
===> '블루오션' 이란 단어를 들어 본지가 2~3년 전쯤으로 기억 난다.
쉽게 틈새시장, 뭐 이런 것으로 풀이 할 수 있는데 앞으로 본 블로그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과 궁극적 목표가 될 것 이다.
어떠한 비지니스든 초기 시장 진입에 있어 기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영세한 자본과 경쟁력으로 낙타가 바늘 통과 하기 라고 할까?!~
어떠한 틈새 시장이든 소득과 소비가 존재 하며, 초기 선점의 중요성은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바로미터 이다.
===> 추가글 (09/06/02)
해당 카테고리의 포스트는 비공개로 이루어 진다.
다만, 특정인에 따라 별도 제한적 열람 가능토록 할 예정 이다.
본 카테고리에서 서술되는 비지니스 모델(이하 'BM') 은
사업화에 따른 타당성 검토에 따라 중도 좌초(?) 된것도 있으며,
현재 인큐베이팅 되어 실제 사업화를 목표로 런칭을 진행하고 있어, 이예 정보 공개 제한을 두고 있음을 양지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