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6 12:05 My Story/지혜
내 인생에서 후회 되는 일 - 남자, 여자
우연히 서핑 하다가 독특한 글이 있어 옮겨 보았다.
사람은 짧디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한다.
그 선택이 옳든 그르든,,,, ( 사실 옳고 그름을 따지기엔 무리가 있을 것이다. )
왜냐? ( 너 바보 아냐! ) 반대쪽 길을 가보지 않았으니까!! 모르는 것이지.
그래서 인지.. 난 내가 내린 결정에 후회는 않한다.. ( 없다 라는 표현이 정답. )
정작 (선택한) 그 길이 졸라 후지고 똥물 가득한 길이라 해도
난 스스로 최선과 최상의 선택 했다고 믿는다... (사실 아니면 어쩔껀데?.. 자신을 믿어야쥐! 그럼 누굴 믿으라고~~~ )
이번두 서두가 졸라 길었으나 하고 싶은 말은~~
앞서 살다간 수많은 성인들의 경험과 고귀한 말씀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는 것!!
앞으로의 날들을 예견하거나 맞출 수는 없겠지만,
앞서 살다간 성인들의 말을 귀담아 머리에 새긴다면 보다 나은 선택의 결정을 할 수 있으리라~~
눈에 띄는 순위가 보인다..
남(30,40대 - 4위) : 그여자 잡을 걸
여(20대 - 4위) : 더 화끈하게 놀 걸
여(40대 - 4위) : 결혼 잘못한 것 <---- 허걱! 충격~ 지금와서 우짤 껀데?
인생 머 있나? 머리 터질때까지 가보는 거지!!
사람은 짧디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한다.
그 선택이 옳든 그르든,,,, ( 사실 옳고 그름을 따지기엔 무리가 있을 것이다. )
왜냐? ( 너 바보 아냐! ) 반대쪽 길을 가보지 않았으니까!! 모르는 것이지.
그래서 인지.. 난 내가 내린 결정에 후회는 않한다.. ( 없다 라는 표현이 정답. )
정작 (선택한) 그 길이 졸라 후지고 똥물 가득한 길이라 해도
난 스스로 최선과 최상의 선택 했다고 믿는다... (사실 아니면 어쩔껀데?.. 자신을 믿어야쥐! 그럼 누굴 믿으라고~~~ )
이번두 서두가 졸라 길었으나 하고 싶은 말은~~
앞서 살다간 수많은 성인들의 경험과 고귀한 말씀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는 것!!
앞으로의 날들을 예견하거나 맞출 수는 없겠지만,
앞서 살다간 성인들의 말을 귀담아 머리에 새긴다면 보다 나은 선택의 결정을 할 수 있으리라~~
눈에 띄는 순위가 보인다..
남(30,40대 - 4위) : 그여자 잡을 걸
여(20대 - 4위) : 더 화끈하게 놀 걸
여(40대 - 4위) : 결혼 잘못한 것 <---- 허걱! 충격~ 지금와서 우짤 껀데?
인생 머 있나? 머리 터질때까지 가보는 거지!!